로또 6/45·파워볼·메가밀리언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로또 6/45는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서로 다른 6개를 선택하는 복권으로, 1게임에 1,000원입니다. 추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진행됩니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히면 1등이며, 별도로 추첨되는 보너스 번호는 2등 판정에만 쓰입니다.
로또 6/45의 전체 조합 수는 C(45,6) = 8,145,060가지이므로, 1등(6개 일치) 확률은 1/8,145,060입니다. 매 추첨은 완전히 독립적이고 무작위이기 때문에, 어떤 번호를 고르든 이 확률은 동일합니다.
등수별 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1등(6개 일치) 1/8,145,060, 2등(5개+보너스) 1/1,357,510, 3등(5개) 1/35,724, 4등(4개) 1/733, 5등(3개) 1/45입니다. 4등은 5만원, 5등은 5천원으로 고정이며, 1~3등 당첨금은 매출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아니요. 통계는 과거 1,232회 추첨에서 각 번호가 실제로 몇 번 나왔는지를 정보와 재미로 보여줄 뿐, 미래 추첨의 확률을 바꾸지 못합니다. 로또의 각 추첨은 서로 독립적이고 무작위이므로, 과거에 자주 나온 번호나 적게 나온 번호를 고른다고 해서 당첨 확률이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습니다. 저희는 어떤 조합도 당첨을 보장하지 않으며, 순전히 참고용 도구로만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둘 다 근거가 없습니다. 1,232회 집계상 최다 출현은 34번(184회), 최소는 9번(137회)이지만, 이는 표본이 커질수록 모든 번호가 평균(1/45)에 수렴한다는 큰 수의 법칙의 자연스러운 편차일 뿐입니다. '적게 나왔으니 이제 나올 차례'라는 생각은 과거가 미래에 영향을 준다고 착각하는 도박사의 오류입니다. 다음 추첨에서 모든 번호는 여전히 동등하게 1/45 확률을 가집니다.
당첨금이 5만원 이하이면 비과세이고, 5만원 초과 3억원 이하 구간은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3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에는 33%(소득세 30% + 지방소득세 3%)가 적용됩니다. 세금은 당첨금 지급 시 원천징수되므로, 실수령액은 세후 금액입니다.
4등·5등 같은 소액 당첨금은 로또 판매점에서 즉시 받을 수 있고, 고액 당첨금은 지정된 수탁 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받습니다. 당첨금에는 지급 기한(청구권 소멸시효)이 있으므로, 당첨을 확인하면 기한 내에 서둘러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수령 절차와 필요 서류는 동행복권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보너스 번호는 1등 당첨 번호 6개와 별도로 하나 더 추첨되는 번호로, 2등(5개 일치 + 보너스 번호 일치) 판정에만 사용됩니다. 1등을 가리는 6개 번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참고로 1,232회 동안 보너스로 가장 많이 나온 번호는 2번(36회)이지만, 이 역시 다음 추첨 결과를 예측하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흔합니다. 1,232회 중 연속된 번호를 하나 이상 포함한 회차가 51.8%(638회)로 약 절반에 달합니다. 그래서 '연속 번호는 잘 안 나온다'며 일부러 피하는 것은 통계적으로 근거가 약합니다. 다만 연속 번호가 포함되었다고 해서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집계상 전체 홀짝 비율은 홀수 51.2% / 짝수 48.8%로 거의 반반입니다. 한 회차 6개 중 홀수 개수 분포를 보면 3홀3짝이 412회로 가장 흔하고, 다음이 4홀2짝(328회), 2홀4짝(277회) 순입니다. 6개 모두 홀수(18회)나 모두 짝수(17회)는 드문 편이지만, 이는 관찰된 경향일 뿐 특정 홀짝 조합이 당첨을 보장하거나 확률을 높이지는 않습니다.
6개 번호 합계의 평균과 중앙값이 모두 138이며, 최소 48부터 최대 238까지 분포합니다. 가장 많이 나온 구간은 합계 121~150으로 455회를 기록했습니다. 극단적으로 낮거나 높은 합계는 드물지만, 이는 통계적 경향일 뿐 특정 합계 구간을 고른다고 당첨 확률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당첨 확률 면에서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자동은 무작위로 번호를 배정받고 수동은 원하는 번호를 고르는 차이일 뿐, 어떤 6개 조합이든 1등 확률은 1/8,145,060로 같습니다. 자동이든 수동이든 개인 취향의 문제이며, 어느 방식도 확률적 이점을 주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각 추첨은 독립적이므로 과거에 나온 조합이 재추첨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른바 생일 역설에 따라, 1,232회 추첨 중 '어떤 두 회차가 6개 번호를 모두 공유할' 확률은 대략 9% 수준으로 직관보다 높습니다. 다만 이는 확률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조합이 실제로 반복됐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파워볼은 흰 공 1~69 중 5개와 빨간 파워볼 1~26 중 1개를 맞히며, 잭팟 확률은 1/292,201,338입니다. 메가밀리언은 흰 공 1~70 중 5개와 메가볼 1~24 중 1개를 맞히며(2025년 4월 개편 기준), 잭팟 확률은 1/290,472,336입니다. 두 게임 모두 한국 로또(1/8,145,060)보다 잭팟 당첨이 훨씬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미국 복권의 정식 구매 경로는 제한적이며, 저희 사이트에서는 정보와 재미 목적으로만 다룹니다. 실제 당첨 시 미국에서는 연방 세금(24% 원천징수 등)이 별도로 부과되며, 주(state)별 세금이나 한국 거주자의 추가 세무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구매·세무 절차는 반드시 공식 채널과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LuckyNumber.win의 통계 조회와 번호 생성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는 정보·재미 목적의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로또를 판매하거나 당첨을 대행하지 않으며, 어떤 번호도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만약 복권 구매를 스스로 통제하기 어렵거나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상담 전화 1336으로 언제든 무료·비밀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