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나온 번호 TOP 10
1회부터 1232회까지 당첨번호(보너스 제외)에 가장 많이 등장한 번호입니다. 45개 번호의 평균 출현 횟수는 164회이며, 가장 많이 나온 34번은 184회 등장했습니다. 다만 각 추첨은 독립적이므로 과거에 많이 나왔다고 다음에도 잘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34184회
27181회
13179회
12179회
18176회
45175회
33174회
3173회
37172회
14172회
❄️ 적게 나온 번호 TOP 10
가장 적게 등장한 9번은 137회로, 최다 출현 번호와의 차이는 47회에 불과합니다. "오래 안 나온 번호가 나올 차례"라는 생각은 도박사의 오류로, 통계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9137회
32144회
22146회
23147회
41149회
25152회
5153회
2154회
29155회
42158회
📊 선택한 기간의 번호 출현 빈도 (1~45)
특정 번호가 한 회차의 본번호 6개에 포함될 확률은 모두 6/45로 동일하지만, 유한한 표본에서는 자연스러운 편차가 생깁니다. 표본이 커질수록 이 편차는 평균에 수렴합니다(큰 수의 법칙).
1168
2154
3173
4161
5153
6165
7168
8159
9137
10161
11165
12179
13179
14172
15168
16167
17171
18176
19169
20169
21166
22146
23147
24166
25152
26164
27181
28158
29155
30158
31168
32144
33174
34184
35162
36164
37172
38170
39167
40171
41149
42158
43163
44164
45175
🎯 보너스 번호 출현 빈도 TOP 8
보너스 번호는 2등(5개+보너스)을 가리는 데 쓰이며, 6개 당첨번호와 동일한 추첨기에서 뽑힙니다. 최다는 2번(36회)입니다.
236회
435회
4335회
634회
3234회
133회
1733회
2433회
⚖️ 홀수 · 짝수 비율
선택한 기간의 본번호 전체를 분모로 한 비율입니다. 1~45에는 홀수가 23개, 짝수가 22개이므로 이론적 비중은 각각 23/45와 22/45입니다.
🔢 한 회차의 홀수 개수 분포
한 회차 6개 번호 중 홀수가 몇 개였는지의 분포입니다. 3홀 3짝이 412회로 가장 흔한데, 이는 특정 비율이 "유리해서"가 아니라 그런 조합의 경우의 수 자체가 많기 때문입니다. 6개 모두 홀수(18회)나 모두 짝수(17회)는 드뭅니다.
➕ 6개 번호 합계 분포
당첨번호 6개를 더한 합계의 평균은 138, 중앙값도 138입니다(최소 48, 최대 238). 합계가 121~150 구간인 경우가 455회로 가장 많은데, 이 역시 중간 합계를 만드는 조합의 개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 번호대별 분포
본번호 전체에서 각 구간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41~45에는 5개 번호, 다른 구간에는 각각 10개가 있어 이론적 비중도 다릅니다. 이 구간들의 횟수를 같은 기대치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 연속 번호가 포함된 회차
17·18처럼 연속된 번호가 하나 이상 포함된 회차는 전체의 51.8%(638회)로 약 절반에 달합니다. 많은 사람이 연속 번호를 피하지만, 통계적으로는 전혀 불리하지 않습니다.
이 통계는 어떻게 만들었나
선택한 표본은 1~1232회 (2002-12-07 ~ 2026-07-11)입니다. 전체는 저장된 모든 회차, 최근 100회·30회는 같은 자료의 마지막 회차부터 각각 100번·30번의 추첨을 사용합니다. 자료가 그보다 적으면 실제로 확보한 회차 수를 표시합니다. 본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1개를 분리하고, 회차 누락·번호 중복·범위 오류가 있는 자료는 기간 비교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번호 출현 횟수와 비율: 본번호 6개에 포함된 회차 수를 셉니다. 예를 들어 30회 중 5회 나왔다면 5 ÷ 30 × 100 ≈ 16.7%입니다. 45개 번호의 출현 횟수를 합하면 표본 회차 수 × 6이 됩니다.
- 홀짝·번호대 비중: 본번호 전체(표본 회차 수 × 6개)를 분모로 합니다. 번호 하나의 회차당 출현 비율과는 분모가 다릅니다.
- 합계와 중앙값: 회차마다 본번호 6개의 합을 구합니다. 합계를 정렬해 가운데 값을 중앙값으로 사용하며 표본 수가 짝수면 가운데 두 값의 평균을 냅니다.
- 연속 번호: 정렬한 본번호에 차이가 1인 두 번호가 있으면 해당 회차를 한 번 셉니다. 한 회차에 여러 연속쌍이 있어도 중복으로 세지 않습니다.
추첨 결과 출처는 동행복권 공식 회차별 추첨결과입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 결과는 LuckyNumber.win이 수집한 자료를 재집계한 값이며 공식 기관의 통계나 번호 추천이 아닙니다. 회차별 데이터 조회와 2026-07-11까지의 저장된 원본 자료(JSON)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핫·콜드 번호, 어떻게 읽어야 하나
저장된 1,232회 자료에서 번호 하나의 이론적 기대 출현 횟수는 1,232 × 6/45 ≈ 164.3회입니다. 관측된 순위만으로 다음 추첨의 유불리나 추첨의 편향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자주 나온 번호"와 "적게 나온 번호"는 과거를 요약하는 기록이지, 미래를 예측하는 신호가 아닙니다. 자주 나온 번호를 고르는 것("핫 넘버 전략")도, 오래 안 나온 번호를 고르는 것("콜드 넘버 전략")도 선택한 번호가 다음 회차 본번호 6개에 포함될 확률은 똑같이 6/45입니다. 후자를 정당화하는 "이제 나올 때가 됐다"는 직관은 도박사의 오류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확률 착각입니다.
그럼에도 통계를 보는 이유
당첨 확률을 바꾸지 못한다면 통계는 왜 볼까요? 첫째, 무작위가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홀3짝이 가장 흔하고, 연속 번호가 절반의 회차에 등장하고, 합계가 중앙(121~150)에 몰리는 것은 모두 "그런 조합의 경우의 수가 많아서"이지 어떤 패턴의 힘이 아닙니다. 이런 감각은 근거 없는 번호 예측 서비스에 속지 않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둘째, 번호를 고르는 재미입니다. 통계를 참고해 번호를 고르는 것은 확률적으로 손해도 이득도 아니므로, 부담 없는 놀이로 활용하면 됩니다. 이 데이터가 수학적으로 왜 그렇게 나오는지는 로또 확률의 수학에서, 조합 특성별 심층 분석은 번호 선택 전략에서 이어서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