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준: 1회(2002-12-07) ~ 1232회(2026-07-11), 총 1,232회 추첨
🔥 자주 나온 번호 TOP 10
1회부터 1232회까지 당첨번호(보너스 제외)에 가장 많이 등장한 번호입니다. 45개 번호의 평균 출현 횟수는 164회이며, 가장 많이 나온 34번은 184회 등장했습니다. 다만 각 추첨은 독립적이므로 과거에 많이 나왔다고 다음에도 잘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34184회
27181회
13179회
12179회
18176회
45175회
33174회
3173회
37172회
14172회
❄️ 적게 나온 번호 TOP 10
가장 적게 등장한 9번은 137회로, 최다 출현 번호와의 차이는 47회에 불과합니다. "오래 안 나온 번호가 나올 차례"라는 생각은 도박사의 오류로, 통계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9137회
32144회
22146회
23147회
41149회
25152회
5153회
2154회
29155회
42158회
📊 전체 번호 출현 빈도 (1~45)
모든 번호는 이론적으로 동일한 확률(1/45)로 추첨되지만, 유한한 표본에서는 자연스러운 편차가 생깁니다. 표본이 커질수록 이 편차는 평균에 수렴합니다(큰 수의 법칙).
1168
2154
3173
4161
5153
6165
7168
8159
9137
10161
11165
12179
13179
14172
15168
16167
17171
18176
19169
20169
21166
22146
23147
24166
25152
26164
27181
28158
29155
30158
31168
32144
33174
34184
35162
36164
37172
38170
39167
40171
41149
42158
43163
44164
45175
🎯 보너스 번호 출현 빈도 TOP 8
보너스 번호는 2등(5개+보너스)을 가리는 데 쓰이며, 6개 당첨번호와 동일한 추첨기에서 뽑힙니다. 최다는 2번(36회)입니다.
236회
435회
4335회
634회
3234회
133회
1733회
2433회
⚖️ 홀수 · 짝수 비율
전체 당첨번호 중 홀수와 짝수의 비율입니다. 이론적 기대치(50:50)에 매우 가깝습니다.
홀수
51.2%
짝수
48.8%
🔢 한 회차의 홀수 개수 분포
한 회차 6개 번호 중 홀수가 몇 개였는지의 분포입니다. 3홀 3짝이 412회로 가장 흔한데, 이는 특정 비율이 "유리해서"가 아니라 그런 조합의 경우의 수 자체가 많기 때문입니다. 6개 모두 홀수(18회)나 모두 짝수(17회)는 드뭅니다.
3홀 3짝
412회
4홀 2짝
328회
2홀 4짝
277회
5홀 1짝
98회
1홀 5짝
82회
6홀 0짝
18회
0홀 6짝
17회
➕ 6개 번호 합계 분포
당첨번호 6개를 더한 합계의 평균은 138, 중앙값도 138입니다(최소 48, 최대 238). 합계가 121~150 구간인 경우가 455회로 가장 많은데, 이 역시 중간 합계를 만드는 조합의 개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21-90
78회
91-120
272회
121-150
455회
151-180
321회
181-255
106회
📈 번호대별 분포
번호를 5개 구간으로 나눈 등장 횟수입니다. 41~45 구간이 낮은 이유는 이 구간에 번호가 5개뿐이기 때문입니다(다른 구간은 10개).
1-10
1599
11-20
1715
21-30
1593
31-40
1676
41-45
809
🔗 연속 번호가 포함된 회차
17·18처럼 연속된 번호가 하나 이상 포함된 회차는 전체의 51.8%(638회)로 약 절반에 달합니다. 많은 사람이 연속 번호를 피하지만, 통계적으로는 전혀 불리하지 않습니다.
이 통계는 어떻게 만들었나
위 모든 수치는 로또 6/45의 1회(2002-12-07)부터 1232회(2026-07-11)까지 공식 추첨 결과 전체를 직접 집계한 것입니다. 출현 빈도·홀짝·합계·구간 분포는 회차별 당첨번호 6개(보너스 제외)를 기준으로 계산했고, 보너스 번호 통계만 별도로 집계했습니다. 표본에서 제외하거나 가공한 회차는 없습니다. 회차별 원본 데이터는 역대 당첨번호 조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핫·콜드 번호, 어떻게 읽어야 하나
1,232회 동안 매회 6개씩 뽑혔으니 번호 하나가 등장할 기대 횟수는 1,232 × 6/45 = 164회입니다. 실제 집계는 최다 184회(34번)부터 최소 137회(9번)까지 퍼져 있는데, 이 정도 편차는 동전을 1,230번 던졌을 때 앞면이 정확히 615번 나오지 않는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통계적 흔들림입니다. 확률 이론으로 계산하면 이 표본 크기에서 각 번호의 출현 횟수는 대략 ±12회의 표준편차를 가지므로, 137~184회는 모두 "정상 범위"에 들어갑니다. 즉 34번이 특별히 잘 나오는 공이라거나 9번이 눌려 있는 공이라는 신호가 아니라, 45개 번호가 동일한 확률로 뽑히고 있다는 사실과 완전히 부합하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자주 나온 번호"와 "적게 나온 번호"는 과거를 요약하는 기록이지, 미래를 예측하는 신호가 아닙니다. 자주 나온 번호를 고르는 것("핫 넘버 전략")도, 오래 안 나온 번호를 고르는 것("콜드 넘버 전략")도 다음 추첨에서의 확률은 똑같이 1/45입니다. 후자를 정당화하는 "이제 나올 때가 됐다"는 직관은 도박사의 오류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확률 착각입니다.
그럼에도 통계를 보는 이유
당첨 확률을 바꾸지 못한다면 통계는 왜 볼까요? 첫째, 무작위가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홀3짝이 가장 흔하고, 연속 번호가 절반의 회차에 등장하고, 합계가 중앙(121~150)에 몰리는 것은 모두 "그런 조합의 경우의 수가 많아서"이지 어떤 패턴의 힘이 아닙니다. 이런 감각은 근거 없는 번호 예측 서비스에 속지 않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둘째, 번호를 고르는 재미입니다. 통계를 참고해 번호를 고르는 것은 확률적으로 손해도 이득도 아니므로, 부담 없는 놀이로 활용하면 됩니다. 이 데이터가 수학적으로 왜 그렇게 나오는지는 로또 확률의 수학에서, 조합 특성별 심층 분석은 번호 선택 전략에서 이어서 읽어 보세요.
통계는 참고용입니다
로또 6/45는 매 회차 완전히 독립적으로 추첨되며, 어떤 번호의 당첨 확률도 항상 동일합니다. 위 통계는 지나온 결과를 이해하는 자료일 뿐, 미래 당첨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 통계의 수학적 배경은 로또 확률의 수학에서, 조합 특성 해석은 번호 선택 전략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